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고 하는군요.

저같은 싱글들에겐 그저 없었으면 하는 날로 빨간 날도 아닌 것이 마음만 싱숭생숭하기만 합니다.

쵸콜릿을 주는 날이라는데, 토요일이 아니라면 삼실 아가씨들에게 얻어 먹기라도 하지

토욜날이 걸리니 별로 걸리는 것도 없네요... 가슴만 답답합니다...

하지만,,,BUT,,,버뜨,,, 이번 발렌타인에는 특별한 쵸콜릿과 쿠키를 받았습니다.

갱갱's 판도라 상자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수우님이 발렌타인 산타(왠 산타? 궁금하면 클릭하시공)가 되어서 이벤트를 한 덕분에

맛있는 쵸톨릿과 수제쿠키를 맛나게 먹었답니다... 산 게 아니라 수제라구요...^^


하하 저질 체력으로 많이 못 만드셨다네요... 하지만 정성이 담뿍 담겨 있어서 그런지 아주 베리 굿이었습니다...^^

해피 발렌타인이시면 그렇게 되시구요...

외로운 분들은 걍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ㅋㅋㅋ

수우님 감사하구요...

보람찬(?) 발렌타인 되세요...^^





Posted by 빨간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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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4 20: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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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습니다 ㅠ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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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부럽습니다...ㅜ.ㅡ
  3. 2009.02.14 22: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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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님 넘 좋아서 입이 귀에 걸리셨을 것 같아요..ㅎㅎ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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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마음 좋으신 분들이 왜케 많은거죠?
    내 주위엔 왜.. ㅠㅠ 부럽습니다. ^^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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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하나만 주세요~ 구걸;;
    발렌타인내내 잠을 자느라 아직도 머리가...-0-;
    저걸 다 만드셨다니 정성이 들어간 과자네요~ 대단^^
  6. 2009.02.15 16: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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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 전 마눌이한테 받았습니다.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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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쉬~ 이런 염장 포스팅 왠 안보이나 했쎄요 ㅎㅎㅎ
    아주 부러워요 ^^ ㅋㅋ
  8. 2009.02.1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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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네요. 아내와 딸, 두 여인을 데리고 살고 있음에도 아무것도 못 받았는데...^^;;
  9. 2009.02.16 1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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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부러워욧!!~~ㅎㅎㅎ
  10. 2009.02.16 1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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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와이프랑 블랙데이에 같이 자장면을 먹기로 했습니다..ㅎㅎ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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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저는 안부럽습니다! 미미누님의 수제 쬬꼬랑 쿠키를 먹었기 때문이죠+_+

    (그래도 솔로인건 변함없는...ㄷㄷ)
  12. 2009.02.16 2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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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배아파..
    처절한 발렌타인을 보낸 저로선 너무 배아프군요.ㅎㅎ
  13. 2009.02.17 0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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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수우님 쿠키... 다시 보니 자동반사로 입안에 군침이 고입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수우님은 정말 능력자이신거 같습니다...^^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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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러워... 다음에는 저도 어떻게 ㅋㅋ
  15. 2009.02.1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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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직접 만든 초콜렛을 받으신 빨간여우님!
    빨간여우님은 위너이십니다!!!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2.1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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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저는 제가 보내놓고 ...
    급 먹고 플까요 .............. 만들어서 냠냠 해야 겠다는 ㅎㅎ
  17. 2009.02.18 2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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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와이프님한테도 못받았는데...어흑...
  18. 2009.02.19 0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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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겨우 초코렛 한덩어리 얻어먹었읍니다.ㅎㅎㅎ
  19. 2009.03.01 22: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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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님은 인기 블로거~~~ 발렌타인 아니죠~~ 밸런타인! 맞습니다. 일종의 직업병(?)ㅋㅋ
  20.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0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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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에요~^^ 쿠키 너무 맛있으셨겠네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가 겁나요^^
    • 2009.03.09 15: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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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랜만이예요...^^...저번에 조금 우울한 포스팅이라 제가 댓글도 삼가했었는데, 이젠 즐거운 기분이시겠지요.... 화창한 봄날이 시작되는 만큼 첫번째신부님에게서도 행복한 소식만이 들려 왔으면 좋겠네요...^^

      화이트, 저도 생각하기 싫어 집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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