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컴이 말썽을 일으켜서 하드드라이버가 저 세상 멀리 훨훨~ 날라가는 바람에 포스팅 자료도 덩달아 따라가 버려 앞으로 한참 헤메게 생겼습니다. 이번일을 교훈 삼아 백업과 북마크를 확실하게 해야겠습니다.

오늘 한rss에 산재해 있던 중요글들을 정리하다가 재미있는게 있어서 날림 포스팅 한번 해봅니다..

해피아름드리님의 포스팅을 보고 한번 따라해 봤는데요.
캐러나비로 알아 본 나는?...

아주 재미있습니다...ㅋㅋㅋ

60개의 동물 캐릭터가 운명을 네비게이션 해 준다는데요.

그래서 저도 점심먹고 할 일도 없는지라 동물들에게 제 운명의 방향을 물어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캐러나비란 회사의 사이트로 들어 가셔야 합니다.
워워~~ 회원가입같은 거 필요가 없으니 걱정 마시구요.
뭐하는 회사인진 저도 모릅니다.
궁금하시면 알아서 하시구요.ㅋㅋ
http://www.charanavi.co.kr   

그럼..
우측 위에 있는 '나의 캐러나비 진단'이란 곳에 채울 것 채우시구요.

진단을 꾹 누르시면 됩니다.

아! 그리고 저는 불여우를 쓰는데요.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IE탭을 사용했습니다.

누르시면 진단이 나와야겠죠. 저는...
요렇게 나왔습니다. 내심 여우를 기대했건만 호랑이가 나왔군요.
그것도 파워풀한 호랑이랍니다. ㅎㅎㅎㅎㅎㅎ

제 성격과도 거의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

원래 좋은 건 닮았다고 하고 나쁜 건 아니라고 발뺌하는 거 아니겠어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 진의를 확실하게 파악 할 수 있어 임기응변적인 대응이 가능한 사람입니다.
<=== 좋으 말 맞나요?... 대체로 사기꾼들 아닌가...ㅋㅋㅋ

단 자신의 능력을 지나치게 과대평가하지 말 것.
<=== 맞아요... 언제나 겸손한 마음가짐을 가져야겠죠.


꼭 한번 해 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진단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해 보신 분들은 트랙백에 올려 주시구요...

그럼 오늘의 날림 포스팅은 끝~~~~~~~~~~~~~~~~~~



Posted by 빨간여우

댓글을 달아주세요:: 악플이나 쓰는 당신은 MB같은 넘, 스팸이나 보내는 당신은 미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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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5 16: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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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감가는늑대라네요 ; 덜덜


    당신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부드러우며 온화하고 상냥한 마음의 소유자입니다. 그렇지만 감정을 그다지 겉으로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언뜻 딱딱한 사람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섬세하기 때문에 대인관계에는 자신이 없지만 때로는 감정을 부딪히는 일도 커뮤니케이션의 하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기때문에 책략은 상당히 능숙! 무슨일이 있어도 동요하지 않는 침착함을 지닌 당신은 항상 나이보다 위로 보입니다. 또한 자신의 이해를 생각하는 객관적인 면도 있지만 의리인정이 두텁고 의지해오는 사람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적당히 하지 않으면 손해를 입는 경우가 있을 지도 모릅니다.
    • 2008.11.25 1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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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여우들이 조심해야할 늑대라니.....+_+;;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대체로 수긍이 가는 내용이네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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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랏?? 저도 호랑이~
    여장부라는데요 난 연약하고 싶은데 ㅋㅋㅋ
    -블로거 뱅 이라고 불러주세요 ㅎㅎ
    • 2008.11.25 1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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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장부,,, 앞으로 사업으로 대성하실려나 봐요...^^

      돈 많이 버셔도 빨간여우를 잊지마셔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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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풀한 호랑이~~넘 머쩌요^^
    도전정신 왕성한 양보다는 100배 나아요 ㅎㅎ....
    • 2008.11.25 1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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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요...

      도전정신이 강한 양도 좋은걸요....뿔을 조심해야겠어요...ㅋㅋ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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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전 화려한 아기사슴이네요...
    미스테리한 매력으로 마돈나 같은 존재 라는뎅
    ㅠ.ㅠ ㅋㅋ
    • 2008.11.25 2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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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가 아니라 어른 사슴이 아니었던가요..ㅋ;

      미스테리한 우주인님, 정말 미스테리합니다.ㅋㅋㅋ
  5. 2008.11.25 2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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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중에 심심할때 해봐야겠습니다요~~~후훗
    • 2008.11.25 2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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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바쁘시면 지금 해보시죠..

      어서요...^^

      결과가 궁금해집니다..ㅋ
    • 2008.11.26 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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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 ㅡ.ㅡ

      14 협력성 없는 양 ㅡ.ㅡ;;;; 이랍니다.
      근데 본질에 대한 설명은 흠...꽤 좋은데요 움화화화화

      당신은 사람들을 상당히 잘 돌보는 친절한 나이스가이!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상담 받으면 함께 고민하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상냥한 사람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너글너글하고 평균적인 삶의 방식을 바라며 고독을 싫어합니다. 상대에게 자신을 맞추는 것이 가능하여 인간관계나 사고방식에 치우침이 일절 없습니다. 정보수집과 객관적인 판단력도 뛰어나므로 세상으로부터 어긋나는 일도 없습니다. 단 큰 계획이나 기획은 자신에게는 부담스러운 일로 느껴 조금 서툰 듯 합니다. 현실과의 갭으로 무심코 푸념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행력이나 강한 끈기를 몸에 익힌다면 이제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비슷한듯 합니다 흐...
    • 2008.11.26 0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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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은 꽤 좋은 것 같은데요.
      그리 거슬리는 것도 없구요..

      그런데, 왜,,, 왜,,, 협력성이 없는 양일까요???

      혹시 독점력이 강해서 양털을 깍아서 사람들에게 주지 않는 양아닐까요...ㅋㅋ...흠냐...^^;;
  6. 2008.11.25 2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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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독창적인 늑대가 나오데요. 으허허허


    마이 페이스로 자신의 길을 가는 당신은 타인에게 페이스를 어지럽힘 당하는 것을 상당히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를 할 수 있는 매우 배려심 있는 사람입니다. 담백한 교제도 가능하며 유머센스가 있는 당신은 주위로부터의 평판이 높습니다. 조금 지나치게 자신의 방식에 구애되어 융통성이 없는 완고한 면이 있지만 질서를 중시하고 선수치는 책략은 일절 하지 않습니다. 철저하게 이치가 통하는 똑바른 면이 당신의 좋은 점! 합리주의이지만 인간적으로 쿨하지는 않으며 사실은 사람 좋은 호인인 면도 있습니다. 강운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자신이 생각한대로의 인생을 달려 가야 합니다.


    맞는건가? 으흠. -_-;;;
    • 2008.11.25 2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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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늑대의 모습치곤 젠틀한 진단이군요...^^;
  7. 2008.11.25 2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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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저사이트 아무이상 없는 사아틉니까???

    상수하기도 하고,,,

    음,,,저는 아마도 핸섬한 백마 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만,,,,하하하 ^ ^
    • 2008.11.25 2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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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하지 않으니 일단 해 보시고 결과를 알려주세요..

      재미로 하는건데, 많이 맞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합니더...^^
  8. 2008.11.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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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 끈기있는 양으로 나오는데요 ㅎㅎ
    저 아닌것같은데요 ㅋㅋ 흐흠..현실파 타입은 맞는데.흠... ㅋㅋㅋ
    • 2008.11.26 0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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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한하게도 00시가 넘어서 하신 두분이 모두 양과로군요..
      ㅋㅋㅋ

      같은 양이라도 성격은 완전히 틀린 것 같습니다..^^;;;
  9. 2008.11.26 0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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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코알라가 나오는데요~ ^^
    맏언니 같은 코알라 라는데... 평소 생각한 코알라 이미지와는 다른 것 같아요~ ^^
    암튼 빨간여우님 덕분에 잼있는 테스트 했어요~~ ^^ 감사해요~
    • 2008.11.26 1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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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재미있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코알라는 언제나 귀엽다라는 생각만 드는데, 맏언니같은 건 어떤 코알라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10.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6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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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분석 도구들은 난이도를 막론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공통 관심사를 나눌 화제 거리가 되는 것 같아, 고맙기도 하구요...

    당분간은 따듯하대지요. 행복한 수욜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8.11.26 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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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의 재미거리로도 제일인 것 같습니다.ㅋㅋ

      서로서로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고, 자신과 정말 비슷한지 맞추어 볼 수도 있구요. 그러면서 블로거들끼리 더 친해질 수도 있는 것 같네요..

      초하님의 결과는 어땠을까 궁금하네요..^^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6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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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역시 사교가 너구리입니다...^^ 거의 맞는데요.^^
    • 2008.11.26 1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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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그럼 번뜩맨님과 너구리남매가 되시는건가요....^^
  1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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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 마음약한 흑표범 나왔네요.ㅋ
    당신은 상냥한 언동 속에 강인한 근성이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라고 하네요.ㅋ
    • 2008.11.26 13: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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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숨기는 흑표범이군요....

      마치 스파이더맨같기도 한 것 같습니다..^^
  1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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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훗~ 저는 인정많은 너구리군요.ㅎㅎ
    • 2008.11.26 1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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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맞아가는 게 맞군요...
      키덜트맘님의 블로그에서도 인정이 넘치는 걸 보니 말이죠...근데 왜 하필 너구리일까요...ㅋㅋ
  1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26 2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분주한 호랑이@_@로 나왔는데
    맞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그렇네요 큭큭
    저는 토끼가 나오고 싶었는데 !!ㅋㅋ
    • 2008.11.27 15: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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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쇼핑몰을 운영하시면서 바쁘셔서 분주하신 걸 눈치챈 모양이군요..
  15. 2008.11.27 2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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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풀한 호랑이~~~~~멋지십니다....
    그런데 여우도 호랑이도 산에서 사네요? ㅎㅎㅎ
    산에서 마주치면 어쩌죠? 여우의 탈을 쓴 호랑이님? ㅋㅋㅋ

    수고하세요!
    • 2008.11.28 1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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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그것보다는 다람쥐이 탈을 쓴 슈퍼맨을 조심하셔야 할건데요... 저 놈이 요즘 겨울이라 배가 무척 고프답니다...ㅎㅎㅎ
  16. 2008.11.28 0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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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재미있는 게 있군요.
    저도 냉큼 하러 가봐야겠습니다.ㅎㅎ
    • 2008.11.28 1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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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결과가 나오셨나요.. 혹시 여행하는 동물인가요..
      보여주세요..^^
  17.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2.20 1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명랑한 늑대라고 나왔어요
    ㅋㅋ 그런데 이거 너무 잘맞는거 같네요.ㅋ
    • 2008.12.21 1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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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 여우가 아니라 늑대,,,ㅋㅋㅋ,,,그나마 명랑한 성격의 늑대라니 다행입니다. 안그러면 무서워 할 뻔 했쑴돠..ㅋㅋㅋ
  18. 2011.12.16 2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 글을 . 매우 으로 ! 공개
  19. 2011.12.18 11: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웹사이트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정말로 간단에 읽기 .
  20. 2012.01.1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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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랑 나는 후회 '다시 쓰기를 더 정기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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