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태어 날때는 누구나 똑같은 시점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인생의 마지막 종점인 죽음을 가지는 때는 누구나 틀려집니다. 사고로 질병으로 또는 노환등등으로 죽는 시기는 틀리지만 인간의 소망중에 한가지 공통점은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겠죠. 그래서 요즘은 9988234란 말이 유행하기도 했는데요. 뜻은 모든이들이 알다시피 99세까지 88하게(건강하게) 살다가 2박3일을 아프다가 죽고싶다라는 말입니다. 얼마전 노무현 前대통령의 생일케이크에도 9988이란 숫자가 적혀 있다고 해 얘깃거리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마 99란 의미는 오래오래란 의미이지 꼭 99세를 가르키는건 아니겠죠.

아마 인간의 의문중에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은 가장 큰 물음이었을것 같은데요. 좋은 음식에 정기적인 운동, 건강체크등 할 일은 많겠지만 바쁜 일상생활에서 소홀히하고 넘어가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건강한 미래를 위하여 조금의 시간이라도 쪼개어 실천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합니다.

비가 살짝 내리는 나른한 토요일 오후에 건강에 대한 정보를 찾아 다니다 재미있는 곳이 있기에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립니다. 신빙성이 크지는 않겠지만(제가 좀 적게 나왔으니 이리 믿고싶어요..ㅜㅜ) 적어도 자신에 대한 건강을 염려하고 실천하게 하는 방법은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주말은 즐겁게 보내시구여~~~~ 피~~쑤~~^^

http://user.chol.com/~lovenan/life.htm

어떻게 오래오래 사신답니까?... 설마 비루빡에 X칠까지는 아니겠죠...ㅋㅋㅋ




Posted by 빨간여우

댓글을 달아주세요:: 악플이나 쓰는 당신은 MB같은 넘, 스팸이나 보내는 당신은 미친소

  1. 2008.09.06 15: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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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72살까지 산다고 나왔네요. 벽에 X칠 할 때까지 살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평범하게 살다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
    • 2008.09.06 15: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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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가늘고 길게에 해당되나요?..ㅋㅋㅋ
      우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블로그하며 살아요...
  2. 2008.09.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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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얋팍하게라도 길게 사는 게 목표라..... x칠할 때까지 사렵니다.^^;;;ㅋ
  3. 2008.09.06 2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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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오래살든 짧게살든 그냥 늙어서 편하게 죽었으면 좋겠어요.
    별다른 사고 안나서 고통없이 천국가는게 목표입니다.ㅋ
    • 2008.09.07 17: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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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이 말씀하시길,제일 어려운 소원이라는군요...
      건강하세요~~~^^
  4. 2008.09.06 2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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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냥 행복한게 지겹다" 생각들때까지 라고 말합니다. ㅎㅎ
    • 2008.09.07 17: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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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말은 행복하시다면 언제까지나 살고 싶으시다는 말이네요...ㅋㅋ.. 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으시다는 넷물고기님의 은유적인 표현이 멋지네요....^^
    • 2008.09.12 0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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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또 그렇게되나요 ㅎㅎ, 오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좀 괜찮은 표현같기도 ;; ㅎㅎ
  5. 2008.09.0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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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는 79세까지 산다는대요..
    • 2008.09.07 17: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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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거기서 나쁜점을 조금 고치시면 더 오래 사실꺼여요...
  6. 2008.09.07 14: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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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게 오래 장수하는 것이 가장 행복하겠지요..
  7. 2008.09.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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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왜 55살 일까요....ㅠㅠ
    아아아~~
    • 2008.09.07 1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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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굵게 사시려나봐요...
      잘 나가실때 저 잊지마세요...^^
  8. 2008.09.07 1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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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고 굴게 살으렵니다...ㅋㅋ
    • 2008.09.24 1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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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민님 오랜만입니다.^^
      굵게라면 어느정도 인지..ㅋㅋ......건강하세요...
  9. 2008.09.08 14: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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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아내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왠지 혼자면 외로울 것 같은 느낌이...

    도쿄는 해가 쨍쨍거립니다~
    다시 여름이 돌아온 듯한 느낌.
    더워요~

    좋은 한 주의 시작되세요~
    • 2008.09.24 1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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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을 너무 오래있다 달아서 죄송합니다.
      누구와 행복하게 아름답게 사는 것만큼 좋은게 있을까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10. 2008.09.09 1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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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런 젠장! 전 64살까지 산다네요. 인생은 60부터라는데...
    누가뭐래도 전 벽에 응가칠할때까지 살거임!!! >_<
    • 2008.09.24 15: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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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이런 인생나이로 4살인가요..^^;;;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죠...칠은 삼가하시구요...ㅋㅋ
  11. 2008.09.10 0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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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75살까지 산다고 합니다..그럼 인생의 절반정도를 산 셈이네요..컥..이렇게 생각하니 덜컥 겁이 나는군요..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2008.09.24 15: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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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무심히 지나온 지난 세월이 조금 후회되지만 앞으로 살날에 더 신경쓰며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달룡님 오랜만에 방문 감사합니다...^^
  12. 이대표님
    2008.09.23 15: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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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랬만에 들려서 기분 좋을 글들 많이 읽고 갑니다~` 그리고 저 슈퍼맨 다람쥐 보고 있으니 참으로 반갑네요~ ㅎㅎ 앞으로 자주 들릴께요~
    • 2008.09.24 15: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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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표님 반갑습니다... 자주 찾아가겠습니다...^^
  13. 2008.10.03 1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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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무서워서 테스트 못 해보겠어요^^ 요즘 위시리스트를 만들어 보고 있는데 그거 다 할때까진 살아야죠~ ㅋ
    • 2008.10.04 15: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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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위시리스트가 엄청 많으신가요...그럼 많이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 되는데 말이죠... 프레쉬덕님, 오리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14. 푸른이삭
    2008.11.09 16: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03살? 외가댁과 친가쪽이 오래 사시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나올 수 있다니... -_-
    약간의 육체노동이 들어가다보니 운동도 많이 안하는 편이라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
    의외의 결과가 나오네요.
  15. 2008.11.09 1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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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검사해봤는데 놀라웠네요... 제 조부모보다 오래 안산다 해서.... 쩝~
    오래 살아야 하는데.. 재미있게 말이죠~
    • 2008.11.09 21: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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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의힘을 가지시면 안 될게 있겠습니까?

      꼬장님 홧팅을 보내드립니다...^^
  16. 2008.12.16 14: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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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73 살이네요 아직 24 이라서 까마득하지만
    목표가 열심히 벌어서 70까지 살고 사회로부터 얻은것은
    모두 사회로 돌려줄 생각이기에
    열심히 일해야 겠습니다. ^^
    제 블로그에도 이 내용을 써야겠어요 ~ ㅋㅋ
    • 2008.12.16 17: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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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죄송합니다 ^^
      제가 아직 발행을 안했거든요 ㅋ
      내일은 어쩌면 포스팅을 못 할 것 같기도 해서
      미리 작성해놓고 내일 오전 예약 발행으로 해놓아서
      아직 발행을 못했습니다 ~0~ㅋ
    • 2008.12.16 1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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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핳 낼을 위한 포스팅이었군요. 그럼 더 기다려야겠습니다... 저능 음악 포스팅을 하려니 티스토리가 잠시 이상해 지더군요... 그래서 딴청 중입니다..ㅋㅋㅋ
    • 2008.12.16 1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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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창창하십니다요...^^

      그런데 걸어주신 트랙백으로 이동이 되지 않습니다.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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