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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영화에선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들의 생일에 아버지가 페라리(Ferrari)를 선물로 사주는 걸 보고 조금 부러운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미국에서는 부자들이  성인식 파티를 할때 어떤 차를 선물로 받을지에 대한 관심이 제일 크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나도 사지 못하는 페라리를 어찌 아이들에게 사줄 수 있을까요?..ㅜㅜ...

속상한 마음에 페라리 장난감을 알아 보던 모씨는 페라리 페달카가 있다는 말에 혹시나 하고 클릭했다가 급좌절하고 맙니다. 으윽~~애들 장난감이 499유로(약 USD725불)나 한다니 그것도 기본형이랍니다. 옵션으로 7단 기어와 온보드 컴퓨터, 디스크 브레이크에 세미슬릭 타이어까지 달려 있다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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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부자아빠를 둔 아이들에게는 너무 싸구려틱 한걸까요?...이런,,, "Exclusive"모델은 한술 더 떠서 4점식 벨트를 갖춘 최고급 경주용 버킷시트, 가죽 핸들, 알루미늄 합금 휠과 에어로 바디킷을 갖추고 1,499유로(약 USD2,175불)나 한다니 차라리 마팅이 하나 뽑는게 낮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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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페라리FXX라고 하네요...이름만 들어도 흥분이 되는 슈퍼카 페라리FXX의 모양을 참고해서 만들었다는데 비슷한지 한번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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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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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2 11: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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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들의합창에 나오던 카트도 부러워했는데 ㅠ-ㅠ
    참.. 딴 세상 얘기네요 ㅋ^^
  2. 2008.02.12 1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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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이거 아이들이 아니라 제가 타도 됬겠는걸용~~
    가격이 조금 안습인거이... 아쉽습니다~
    • 2008.02.12 13: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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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한국오면 정말 눈물나는 가격이 될 것 같아요...ㅠㅠ
  3. 2008.02.1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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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타고 싶네요..
    전 저런 스타일이 은근히 끌리던데..ㅎㅎㅎ^^
    • 2008.02.12 16: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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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아니면 위? 아니면 다타고 싶으신건가요..^^
  4. 2008.02.12 14: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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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딴세상 얘기라는 -_ㅠ
    이런걸 보면 돈 많이 벌어야겠는데...현실은 참 ㅋㅋㅋ
    • 2008.02.12 1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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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떠나시려면 준비하셔야죠.....무사히 다녀오세염...^^
  5. 2008.02.12 16: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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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나라 이야기이군요.......

    (그럴 수 있을까 모르겠지만 ) 전 돈 많이 벌어도 절대 안 그럴꺼에욧!

    국산차 타고 다닐꺼에요 ㅋㅋ
    • 2008.02.12 16: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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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말하시는 분들이 먼저 타던데요...ㅋㅋㅋ
  6. 2008.02.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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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기곰.. 빨간 여우님 블로그에 당분간.. 출입금지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문득...ㅠ
    • 2008.02.13 16: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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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불쌍한 아기곰...그건 엄마의 횡포예요...ㅡㅡ;
  7. 2008.02.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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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이 .. 중고차 한대 값이군요.
    그래도 돈 가치만큼 퀄리티가 느껴지네요 ^^
    • 2008.02.13 16: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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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만 보더라도 퀄리티는 상당할 것 같네요...
  8. 2008.02.1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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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어릴때 가지고 놀던거죠 하하 (퍽)

    근데 저거 패달달린걸까요? 완전히 미니카처럼 보이네요 마크까지 간지가 나는 ;;
    • 2008.02.13 1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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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그러셨군요...^^ 네, 패달카입니다...아주 샤방스런 놈입니다..^^
  9. 2008.02.13 0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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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부럽당.... 아빠~~~~~ 나도~~~~~~~~ ㅠㅠ
  10. 2008.02.13 1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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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두 가지구 싶어요...
    • 2008.02.13 16: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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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센스 수익으로 사시면 될 것 같은데요...^^
  11. 2008.02.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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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소싯적... 전기로 달리는 꼬마자동차(당시 무려 200만원대...)를 가지고 싶어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부모님께는 말도 못 꺼내고 전전긍긍 ;ㅁ;

    지금은 [운전따위는 김기사(?)를 시킬테다!!] 주의가 되어버려서(라고 쓰고 '운전이 무서워요ㅠㅠ'라고 읽습니다;;) .....

    하지만 여우님 블로그 오면 지름신이 강림하셨다 말았다... 복잡해요 ㅠㅠ
    • 2008.02.15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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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옛날에 전기로 가던게 있었지요..아마 부자들만 타던것 같던데, 그래도 말이라도 해보시지...(그럼 혹시 지금 안계실지도...ㅡㅡ;)...지름신은 기사를 구하고 난 뒤에 하셔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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