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GMC에서 자사의 트럭 모델인 Deline라인을 베이스로한 컨셉트카(Concept Car)를 시카고 오토쇼(Chicago Auto Show)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Denali XT라고 명명된 이차는 앞으로 GMC의 미래 모습을 보여 주며 투모드 하이브리드 시스템(Two Mode Hybrid Sysytem)과 E85연료를 사용하는 4.9리터 V8엔진을 장착하고 높이 조절식 서스펜션 시스템이 적용되며 23인치 휠에는 우리나라의 금호 타이어를 신발로 신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에 GMC트럭에 쓰였던 5.3리터 모노블럭 엔진보다 배기량이 낮아졌음에도 출력은 비슷한 326마력이나 되는데요. 투모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사용으로 낮은 속도에서는 전기 모터로만 구동하는 덕분에 연료 소모량도 50%나 낮출수 있다고 합니다.

Denali XT는 호주에 위치한 홀덴(Holden) 디자인센터에서 기획 제작되었으며, 호주에서 기획된 두가지 컨셉트카중 하나이며 다른 하나는 4월에 열릴 뉴욕 오토쇼에서 선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점차 판매가 줄어 들고 있는 대형 트럭시장의 부활을 이루어 줄지 기대가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욱 선명하고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동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주행 동영상

저속에서는 전기로 구동하는 덕분에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 소개






Posted by 빨간여우

댓글을 달아주세요:: 악플이나 쓰는 당신은 MB같은 넘, 스팸이나 보내는 당신은 미친소

  1. 2008.02.04 14: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럭주제에 저소음의 하이브리드 엔진...
    컨셉트카라지만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 거 같아요.
    • 2008.02.05 15: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공해없는 세상이 어서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댓글 감사드리구요. 설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 2008.02.04 23: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육질형으로 힘있게 보입니다.
    • 2008.02.05 15: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잘보셨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저런차를 머슬 트럭이라고도 부르죠...
  3. 2008.02.05 00: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늘도 역시.. 눈이 즐거워요.
    Linetour님 댓글을 읽고 다시 보니.. 정말 근육질같네요? ㅎㅎㅎ
    빨간여우님. 저는 자동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긴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빨간 여우님 댁을 이렇게 3년정도 들락거리다 보면.. 어느새 풍월을 읊게 되지 않을까 하는.. ^^*
    • 2008.02.05 15: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감사합니다. 제의도를 잘 파악하셨군요. 어려운 이야기보다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즐겁게 눈으로 보고 즐기면서 자동차를 가깝게 여기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하이디님...즐겁고 행복한 설맞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4. 2008.02.05 01: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육질이라니..ㅋㅋ 뭔가 참신한 표현이네요. 혼자 킥킥 ㅎㅎ
    • 2008.02.05 15: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허...이상한 생각하시죠.....이제 그만...ㅋㅋㅋㅋ

      민난님, 댓글 감사드리구요...행복하고 즐거운 설맞이를 하시기 바랍니다..^^
  5. 2008.02.05 14: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3인치휠과 낮은 지상고... 레저용 스포츠카라고 해야 할까요?

    오프로드는 힘들겠지만, 피가 끓게 만드네요.... 우~~
    • 2008.02.05 15: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저런 차를 보면 피가 끓어요..뽀글뽀글..ㅋㅋㅋ

      짜잔형님, 2008년 무자년맞이 설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BLOG main image
by 빨간여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26)
부릉부릉 자동차 이야기 (71)
보고읽은 이야기 (9)
도란도란 이야기 (18)
투덜투덜 이야기 (5)
컴맹이 말하는 컴얘기 (8)
08년 8월 31일이전 (211)
알려고하지 마셈 (3)

달력

«   2021/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