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달룡님의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재미있겠다 싶은 테스트를 소개해 놓으셨더군요. 요즘 날로먹는 포스팅이 점점 유행하더니 많은 분들이 테스트 결과를 가지고 하루를 때우는 일이 비일비재해 가기에 저도 토요일이고 해서 올려봅니다. 이거 그러구보니 제목에 낚인 분들도 꽤나 되겠군요.ㅋㅋㅋ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때 성공할 확률은?"이라는 이테스트는 여자분들은 절대 금지라고 하니 하고싶은 분들은 여성 전용이 나올때까지 기다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여성 차별적 요소를 가졌다고 반개념주의적인 여성부가 싫어할 것 같지만 그런 걱정에는 메~롱~을 날리고..

여기로 가시면 여러분들의 연애능력을 테스트해 볼 수 있으니 꼭 한번 해보세요...^^
테스트하러 가기

아래는 제 결과입니다. 보시다시피 제 넓디넓은 가슴으로 저에게 찾아 오는 모든 여자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봉사 정신이 엄청 투철한 박애 주의자라고 할 수 있겠네요...워~워~ 그 뒤에 돌 내려놓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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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지향성 : 70 점 지배욕구 : 70 점



당신은 상대방의 기분을 잘 헤아릴 줄 알고 그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도 알고 있다. 연애욕심이 많은 당신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꼭 내 친구나 연인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예전부터 이런 욕구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를 충족시키는 방법에도 능통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환영 받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다. 필요할 때 필요한 사람을 움직일 줄 안다. 하지만 당신의 내면에는 남들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은 욕구가 잠재해 있다. 단지 그런 욕구를 너무 많이 드러내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없음을 알기에 참을 뿐이다.



남의 마음을 잘 아는 당신은 연애의 기술에 능하다. 당신 주변 사람들은 힘들 때 당신에게 의지하고 싶어할 것이다. 당신은 같이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끌려들어가 함께 지내게 되는 유형의 사람이다. 언제나 주변에 사람이 끊이지 않기에 외로움을 느낄 틈이 없다.



지나친 자신감, 혹은 오만함이 당신의 약점이다. 당신은 너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그러다 보면 진짜 중요한 사람의 신뢰를 잃기 쉽다. 연애에서도 양다리나 세다리 이상을 걸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스스로 그런 복잡한 관계를 다 통제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마음에 드는 모든 사람을 다 당신 친구로 만들 수는 없다. 친한 친구와 깊고 솔직한 관계를 맺는 것이 당신에겐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앞일을 계산하지 않고 그냥 마음이 통하는 대로 무슨 일이든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여유를 찾고 냉정함을 유지하라. 언제나 남들의 생각의 흐름에 빨려 들어가기 쉬운 당신은 냉정함을 잃는 순간 모든 것을 잃는다.




 로드 바이런 (George Gordon, Lord Byron)

18-19세기 유럽의 낭만주의 사조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영국 시인. 1788-1824. "돈 주앙" "맨프레드"와 같은 걸작을 남긴 바이런은 작품 속에서 우울하지만 열정적이고, 죄책감에 꺾이지 않는 강철 같은 의지의 방랑자를 그림. 초월적인 자의식과 의지를 소유한 이 "바이런 스타일의 영웅"은 낭만주의 시대의 가장 모던(modern)한 인물로, 이후 괴테, 발자크, 스탕달, 푸쉬킨, 도스토예프스키, 멜빌, 들라크르와, 베토벤, 베를리오즈 등 수많은 서구 예술가들에게 직접적인 영감을 줌. 바이런은 발이 안으로 굽은 기형으로 태어나 평생을 절름발이로 지내야 했음. 이런 장애에도 불구하고 바이런은 수영, 복싱, 펜싱, 승마 등 모든 종류의 스포츠의 섭렵했으며, 성적으로도 매우 조숙했음.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작가였으며, 보기 드물게 잘 생긴 외모를 가진 바이런은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았으며, 이로 인한 추문 또한 끊이질 않았음. 불구의 몸으로 수많은 여성과 사귀었지만, 정식으로 결혼한 것은 단 한번. 당시의 결혼으로 법적인 자녀 한 명을 두었는데, 그녀의 이름은 에이다 바이런(Augusta Ada Byron), 러브레이스 백작부인(Lady Lovelace)으로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유명한 여성이다.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20세기 가장 위대했던 프랑스 출신의 철학가, 작가, 사회 개혁가. 1905-1980.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보기 드문 양심적 지식인으로 서양 현대 철학사에 가장 거대한 족적을 남긴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러나 여자 관계가 다소 복잡했던 것으로도 유명. 그는 키가 150cm에 불과한 왜소한 체격이었지만, 무서울 정도로 영특하고 지적이었다. 그는 대학 때부터 수많은 여성들을 매료시켰는데, 그 중 한 명이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이자 여성 운동가인 시몬 드 보부아르였다. 사르트르는 그녀와 "연애 기간을 1년마다 갱신 하되, 서로의 자유를 구속하지 않으며 어떤 비밀도 두지 말자"는 유명한 계약 연애를 맺고 동거를 했다. 하지만 이 계약은 사르트르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계약이었다. 사르트르는 지속적으로 수많은 여성들과 연애를 즐겼고, 이를 낱낱이 보부와르에게 알렸다. 심지어 자신과 섹스를 한 여자의 몸에 대한 세부 묘사까지 주저하지 않았다. 그러나 사르트르는 여전히 보부와르를 사랑했고 그녀에게 청혼을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 여자에 정착하지 못한 사르트르는 더욱 더 거칠고 방탕한 사생활을 즐겼고, 보부와르를 비롯한 수많은 여성들에게 상처를 주었다. 전형적인 바람둥이이긴 했으나 사르트르는 여성들의 감정을 잘 배려해 주는 사람이었으며, 결혼하고 바람을 피우는 등의 무도한 애정행각은 벌이지 않았다. (사르트르는 죽을 때까지 보부와르와의 계약 관계를 지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카사노바 (Giovanni de Seingalt Casanova)

베네치아 출신의 모험가, 작가, 바람둥이. 1725-1798. 예술을 업으로 삼는 상류층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로부터 버림받다시피 하여 다른 사람 손에서 자랐다. 부모의 예술적 끼를 이어 받은 카사노바는 악기연주, 무용, 펜싱, 승마 등 다양한 재주를 지니고 있었고, 수많은 유럽어를 유창하게 구사했으며, 수학, 철학 등 학문에도 조예가 깊었다. 그는 당대 보기 드물게 매력적인 인물로 수많은 사람들의 환심을 사며 사업가, 외교관, 스파이, 정치가, 철학가, 음악가, 작가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워낙 재치 있고 영리한지라 맡은 일마다 출중한 능력을 뽐냈으나, 또 워낙 방탕했던 까닭에 빛을 지고 수없이 많은 도시에서 추방당했다. 그는 끊임없이 파산을 하며 빚더미 인생을 살았지만 특유의 성적 매력으로 평생 후원자를 얻으며 끝끝내 생존할 수 있었다. 그는 16세 때 집단 섹스로 처음 순결을 잃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성과 나이, 출신성분 등을 가리지 않고 전유럽에서 가장 개방적인 성적 자유를 구가했다. 그는 아동성애를 갖고 있었으며 근친 관계도 불사했는데, 10살 난 자신의 딸아이와도 성적 관계를 맺으려 했을 정도였다. 그가 항상 파산을 하고 빛을 진 이유는 대부분 연인들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말년에 모든 돈과 성적 매력까지 잃은 그는 또 다른 후원자를 만났지만, 그에 의해 별볼일 없는 도서관 사서로 전락, 비참하고 어두운 생애를 보내다 숨을 거둔다. (흔히 카사노바와 혼동되는 "돈환-Don Juan"은 카사노바 이야기를 모델로 여러 작가들이 창조한 허구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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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다른분들이 보시면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정말 카사노바가 아닙니다. 그 사람보다 아는 여자가 적어요.-_-; 정말입니다.

그러구보니 제가 착해서 그렇지 제가 찍는 여자들은 다 넘어 오는 것 같습니다. 음~하하하....아니, 여기도 돌이 날라오는구먼..ㅡㅡ;...이거 오늘부터라도 위에 계신 선배들의 뒤를 따라 세상 모든 여자들의 구세주가 되려면 몸보신에도 철저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 뱀이라도 잡으러 가야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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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여우

댓글을 달아주세요:: 악플이나 쓰는 당신은 MB같은 넘, 스팸이나 보내는 당신은 미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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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6 2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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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10%.... 여우님... 여자분들에게 인기가 많으시죠?? ㅎㅎ
    • 2008.01.28 0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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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가 그런거지 저도 노총각인거 보면 뭐,,,,그렇겠죠...ㅋㅋㅋ
  2. 2008.01.27 0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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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바로 전에 달룡님 댁에서 10% 결과를 보고 왔는데 ㅋㅋ

    근데 이노래 대체 정체가 뭔가요 ^^;;
    요번에 고3 졸업하는 동생 녀석이 전부터 종종 부르고 다니던데-
    얼마 전에는 초등학교 애들이 무리지어 다니면서 부르는걸 듣기도 하고 -_-;
    그래서 아.. 동생 녀석이 쟤네랑 수준이 같았던건가.. 했었는데 ㅋㅋ
    끝까지 들어본게 처음이네요.ㅋㅋ
    • 2008.01.28 0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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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난님 이노래가 처음이신가 보군요...어느 테레비 프로그램에 나와서 유명해 졌다는데 재미있길래 여기다 넣어 봤습니다...^^
  3. 2008.01.27 0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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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앗 으앗 90 프로 라뇨??? ^^
    너무 부드러운 감성의 소유자 시라서
    아무래도 여성들이 경계심을 심하게 푸는거 같네요.
    빨간여우님 앞에서는 말이죠.^^ ㅎㅎ
    • 2008.01.28 00: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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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별주부인님 너무 오랜만이시네요...^^
      제가 부드럽기로 말로 하자면 실크보다 더 부드럽죠...ㅋㅋㅋ
  4. 2008.01.2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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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럴줄 알았다눙..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그런것 같았는데 맞아 떨어졌군요.
    꼬이언니 말 들어 보닌까..아주 호남타입라고 하시던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하하하하..
    • 2008.01.28 0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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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타입이 아니라 호남입니다...ㅋㅋㅋㅋ
  5. 2008.01.27 1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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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사노바보단 아는 여자가 적다란 말씀이시군요^^ ㅋ 비교하는 대상이 카사노바이시니..^^;
    쩝; 그래서 제 포스트에 그런 댓글을... 정말 특유의 포스가 느껴 집니다.^^ 존경합니다^^
    빨간여우(빨간 카사노바)님~~~~^^ 트랙백 걸어두고 갑니다.
    • 2008.01.28 0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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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걸걸로 존경까지..ㅋㅋㅋㅋ 아니 이거 티스토리에서 소문이 이상하게 나겠는걸요,,,^^
  6. 2008.01.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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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둘다 56점 나왔는데 왜 90% 나올까요 ㅋㅋㅋ 그래도 오랫만에 잼있었던 테스트였네요..
    • 2008.01.28 0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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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님에게 뭔가 모르는 포스가 있는 모양입니다...^^
  7. 2008.01.27 18: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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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10%......제 인생 최대의 염장글....로 등록되었습니다^^;;;
    • 2008.01.28 0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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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저도 염장글을 쓸 수있다니 항상 당하기만 한 저로서는 기쁜일이네요...ㅎㅎㅎㅎ
  8. 2008.01.2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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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배경음악 뭡니까.ㅋㅋㅋㅋㅋㅋ

    저도 이 테스트 봤는데.. 그냥 안했어요.
    이 싸이트에서 창의력 테스트만 소개했죠^^;;

    바이런과 같은 유형이라.. 오홀... 위험하군요.ㅋㅋ
    • 2008.01.28 0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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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토마토님 이건 여성 전용이랍니다.
      아직 이 노래를 모르시다니...ㅋㅋㅋㅋㅋ 제목이 '뱀이야'라는 곡입니다...재미있죠...^^
  9. 2008.01.27 2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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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대단하시네요...ㅎㅎ 90%가 나올려면 어떻게 응답을 해야할지가 참 궁금해집니다..ㅎㅎ
    • 2008.01.28 0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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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대단까지야...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90%가 나오시던데요...^^
  10. 2008.01.27 2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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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이거 대단하시네요^^
    ㅋㅋ 90%라니~^^
    근데 노래 정말 우끼네요~ㅋㅋ
    뱀 말고 사슴이고 똥개도 많이 나오네요~ㅋㅋㅋ
    • 2008.01.28 0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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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몸보신 음식은 다나오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11. 2008.01.28 1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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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ㅋㅋ
    빨간여우님 블랙리스트 등록!!(응?)
    • 2008.01.28 1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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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저같은 박애주의자를 왜? 블랙리스트에...ㅠㅠ
  12. 2008.01.28 10: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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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여자들의 이상형이 카사노바형 아닌가요?
    좋으시겠어요~ 인기남이시라^^
    • 2008.01.28 1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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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정말입니까?
      오늘부터 더욱 노력(?)해 봐야겠군요...ㅋㅋㅋ
  13. 2008.01.28 1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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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저도 해 보았는데
    역시 90%... 잘못나온것이겠지 하면서 다시하기 눌러 다시 해 보니 90%..
    다 좋은데 오만함이 약점이라고 나와서 슬퍼졌습니다 ;ㅁ;
    • 2008.01.28 15: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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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90%인 분들이 많군요...
      설마 d-rush님이 오만할까요? 그냥 재미로 보셔야죠...^^
  14. 2008.01.28 1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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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90나오네요;;; 저는 양다리 안걸칠꺼니 ㅎㅎ
    • 2008.01.28 1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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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빨간여우님과는 약간 달리 지배 욕구가 84퍼군요 ㄷㄷ
    • 2008.01.28 1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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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지배 욕구가 넘 높으면 혹시 의처증????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을 하실때 아주 뜨거운 사랑을 하시나봐요...^^
  15. 2008.01.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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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멋집니다..완전 인기남인걸요?!??!?!?
    ㅋㅋㅋㅋ
  16. 2008.01.28 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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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의처증 ???? 헤에...
    그런 성향도 쪼오끔 있는 듯하네요 ^^
    • 2008.01.30 13: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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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설마요...농담이구요...이렇게 찾아주셨는데 제가 답방도 아직 못한것 같군요..바로 달려가겠습니다..^^
  17. 2008.01.29 0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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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저는 90%와 10%를 왔다리 갔다리...ㅋ
    역시 빨간여우님은 능구렁이셨어요...ㅎㅎ
    • 2008.01.30 1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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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요즘 보신음식중에 능구렁이가 최고라는데 몸조심해야 겠군요...^^
  18. 2008.01.3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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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역시 그러셨군요..........여우님은.......ㅡㅡㅋ지하철 무릎방지핸드백에서 부터 눈치챘었습니다..
    전 50%로 나왔네요..마쵸맨형이라고..;;의외로 재밌습니다.ㅋㅋ
    • 2008.01.31 0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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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믿지마세요...ㅋㅋㅋㅋㅋㅋ...사실 저는 99%랍니다....퍽...으윽~~~....ㅜㅜ
  19. 2008.01.31 0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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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여우님이 이세상 남자들의 적이였군요....!!!
    • 2008.01.31 1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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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ㅋㅋㅋㅋ,,,세상 남자들의 연애교사(이런,, 퍽)가 되고 싶네요....ㅋㅋㅋ...저 그런 사람아니예요...^^
  20. 깜짝 트롯트놀래~~
    2008.02.1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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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이다 뱀이다 개구리다 개구리다 맛시다~~ 맛시다~~ㅋㅋㅋ

    똥개다 똥새다 사슴이다 사슴이다 보신탕~~~ 마누라~~ ㅋㅋㅋ

    먹자는 말이야 먹지 말라고 하는겨~~~ 노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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