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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포터(Lauren Porter)
라는 학생이 뜨게질해서 만든 실크기의 페라리(Ferrari) F355입니다. 이차는 약 20마일(19.2Km)의 실을 사용하여 10달간의 기간 동안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로렌의 졸업 작품전을 위해 친구들과 가족들이 합세하여 240조각을 따로따로 뜨게질을 해 만든후  강철 프레임위에 다시 조립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하나 정성들여서 뜨게질해서 섬세한 부분까지 똑같이 만든걸 보니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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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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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4 0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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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저걸 뭐하러 만들었을까요?
    아까운 페라리....ㅜㅜ
  2. 2008.01.14 10: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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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 레고로 만든 페라리 못지 않은 작품이네요.
    저런 걸 뜨게질로 만들 정도라면
    겨울 옷 걱정은 안 해도 되겠는데요 ^^;;;
    • 2008.01.14 15: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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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라리에 옷을 입혀도 괜찮치 않을까요...ㅎㅎㅎㅎ
  3. 2008.01.14 12: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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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이 좀 저렴하다면, 장기간 주차시 차량커버로 쓰면 좋을거 같은데요
  4. 2008.01.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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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게질로.... ㅎㅎ 근성녀 인정!
  5. 2008.01.14 1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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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이런 걸 뜨개질로 했다군요....
    많은 인내심을 요구했을 것 같네요.....!!!!
    • 2008.01.14 1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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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미스 인내심으로 선정해도 될 것 같네요..^^
  6. 2008.01.14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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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 노력과 디테일한 완성도를 보니 놀라움을 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_- 와우 .... 제작기간도 10달 ;;
    전시이후 저것은 어떻게 하기로 했는지가 사뭇 궁금하네요 ㅎㅎ
    • 2008.01.14 15: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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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전시 이후가 저도 궁금해 지는군요...다시 풀어서 가족들 옷을 짜주었지 않을까요???
  7. 2008.01.14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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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나... 정말 사람의 창의력과 솜씨는 놀라울 따름이에요...

    목도리 하나 뜨는 것도 엉망진창인 저로써는... GG
    • 2008.01.14 15: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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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연습하셔서 애인 생기면 하나 짜주면 좋아할 것 같은데요...자자!! 오늘부터라도 맹훈을 실시하세요..^^
  8. 2008.01.14 2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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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로 탈 수는 없겠지만 너무 따뜻해 보여요.
    난방장치가 필요없겠어요. ^^;
    그나저나.. 시간이 얼마나 걸렸을지.. 대단하네요.
    • 2008.01.15 0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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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달이 걸렸다고 하네요...^^
      좀있으면 모피도 나오겠는걸요..후후후
  9. 2008.01.14 2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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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대단한데요!!
    예전에 혼자 자동차 표면이 벨벳천 같은거면 어떨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뜨개질로 실천해낸 사람이 있었군요!!
    얼마나 오래걸렸을지... ㅜㅜ
    • 2008.01.15 0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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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차차!!! 라라윈님이 먼저하셨으면 좋았을걸 그랬네요...벨벳천이라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겠구요...^^
  10. 2008.01.14 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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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왜 라기 이전에... 미쳤어가 튀어 나옵니다.;;;
    저걸 열달이나 걸려 짜려면.. 흐미;; 전 때려죽인다고...하면 할지도..ㅡㅡ;;;
    그 인내가 대단하셔서 감격적이네요.
    그리고 너무 이뻐요. 진짜 손재주도 대단하시네요.
    하지만 역시.. 엄두가 안나는 일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어요. ㅎㅎ; 대단대단.
    • 2008.01.15 01: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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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율님은 또 저사람이 못하는 일을 하시고 계시잖아요^^...나름 자기 분야의 성공자로 존재한다는게 중요하니까요...
  11. 2008.01.15 0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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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랠 '노'자... @@
    • 2008.01.15 0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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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간단한 말을 하시는걸 보니 정말 놀라셨나봐요...ㅋㅋㅋ
  12. 2008.01.15 0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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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잉 저게 정녕 뜨게질이란 말이십니까.
    참 따땃해보이네요.ㅎㅎ
    • 2008.01.15 0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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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라 옷 한벌 해 입은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13. 2008.01.15 1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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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하겠당....
    저 차 입고 싶어요.
    • 2008.01.16 1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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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다가 쓰러지실 듯합니다...좀 무거워서...^^
  14. 2008.01.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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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페라리를 뜨개질로.
    정말 고생. 보기만 해도 고생이 느껴지네요.
    근데 예쁘긴 예쁘네요.
    페라리~ 아 나의 꿈의 차
    • 2008.01.16 15: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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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사려는 맘을 이기지 못해 뜨게질로 하나 만들어 버린것 같네요...^^
  15. 2008.01.17 0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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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진짜 근성이네요......
    근데 역시 털실 하나로만 짜니까 색이 단조로워요..
    빨간색도 좀 여러개 써서 광택 표현도 하고 명암 조절도 했다면 하는 ㅋㅋㅋㅋㅋ <-
    • 2008.01.21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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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나게 대단한 근성을 요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미쳐버릴 듯 합니다...ㅋㅋㅋㅋㅋ
  16. 2008.01.21 14: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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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저도 원단를 이용해 건물에 한번 도배를 해 볼까 생각중인데.....
    잘 될까나? ㅋㅋㅋㅋㅋ
    • 2008.01.21 16: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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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게 누구십니까? 이제야 오시다니...흑흑...소식도 없이 오랜 시간을 침묵하시더군요...건강은 괜찮으시겠지요....앞으로 더욱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쇼란님 아니랄까봐 패브릭과 실에 관계되는 곳부터 방문 하셨군요...^^
  17. 2008.11.09 19: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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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RRARIE는 그냥 냅두는게 제일 이쁜거 같습니다..ㅎㅎㅎ
    • 2008.11.09 2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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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겠죠...^^...페라리라는 자체가 가지는 의미는 자동차를 떠나 예술이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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