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활에 광고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아침에 아파트의 엘리베이터를 타면 한쪽에 스크린이 부착되어져 지루하지 않게 오르락 내리락 할 수도 있고 차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거나 TV보나 라디오를 듣거나 항상 광고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여러가지 소품을 이용한 광고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광고만을 모아 놓고보니 신기하고 기발하며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의 창의력과 아이디어는 최고라고 생각되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빨간여우

댓글을 달아주세요:: 악플이나 쓰는 당신은 MB같은 넘, 스팸이나 보내는 당신은 미친소

  1. 2008.01.04 18: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헛! 마지막은!!!
    어디선가 !! ^^

    저 사람몸속의 내장이 보이는거..으으으~병원 엘리베이턴가요;;
    • 2008.01.04 22: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마지막은 슈퍼 다람쥐하고 비슷하네요..^^
      그리고 금연을 위한 광고입니다..^^
  2. 2008.01.04 18: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킬빌이 끌리는데...ㅋ
    사람속 보이는건... 으아~ 징그러워요;;
    • 2008.01.04 22: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킬빌이 더 잔인하지 않나요...사람을 칼로 자른다는 의미인데요...^^;;;
  3. 2008.01.04 19: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목낀거 잼있네요.ㅋㅋ 킬빌은 진짜 홍보효과 제대로됬을듯.ㅋ
    • 2008.01.04 22: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킬빌은 정말 영화에 있는 그대로 인 것 같네요..
  4. 2008.01.04 19: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재미있어요. ^^*
    정말 기발해요. 실제로 보면 더 재미있을 듯...
    제가 이제까지 본 건.. 기껏해야 영화광고나 캐릭터정도뿐이었거든요. ^^
    • 2008.01.04 22: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더욱 신기하죠..앞으로 더욱 많은 소품을 이용한 것이 많이 나올 것 같네요...^^
  5. 2008.01.04 19: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네요, 몇개는 쫌 혐오자료이지만...ㅡㅡ; 나머진 정말 재치가 넘치는데요^^
    • 2008.01.04 22: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엠의 세계님도 맘이 약하신가 봐요...그냥 재치로 봐주세요..^^
  6. 2008.01.04 20: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들인데요~ 이런 엘리베이터라면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요~
    단, 위장 사진만 뺴구요..ㅋㅋ
    저 슈퍼맨 사진은 빨간여우님 블로그 메인 이미지랑 비슷한데요~ ^^
    • 2008.01.04 22: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람쥐와 비슷하네요...^^위장사진은 금연 광고랍니다..^^
  7. 2008.01.04 23: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반으로 갈라지는 건 좀 끔찍하네요 ^^;;;
  8. 2008.01.04 23:3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신기한 광고가 많이있네요
    역시나 광고쟁이들의 창의성에 놀랄뿐
    저런생각들을 어찌해내는걸까요 ㅎ
  9. 2008.01.05 00: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광고중에 좀 무서운 것도 있네요..
    저는 그 엘리베이터 못탈 것 같아요..아마 계단으로 갈 듯...
    • 2008.01.05 01: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계단은 어두컴컴해서 더 무서울 듯 합니다...^^;;;
  10. 2008.01.05 00: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못 본 거 같네요. ^^;;
    • 2008.01.05 01: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예.. 저도 못 본 것 같은데요. 언젠가는 보이게 될지도 모르죠.^^
  11. 2008.01.05 01: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생각해보면..ㅎㅎ
    엘리베이터에 광고를 하면 상당히 효율적인 걸 같아요 ㅎㅎ
    왜 그 생각을 못했을 까요; ㅋ
    • 2008.01.05 01: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기다리는 동안 멍하니 바라보는 문에 있는 광고가 큰 효과를 누릴 듯 합니다...^^
  12. 2008.01.05 02: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광고가 참 재미있네요..
    • 2008.01.05 13: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외국에는 재미있는 광고가 많더군요..
      우리에게는 19금에 해당되는 광고도 티비로 방송되는 걸 보면 창의성에서 자유로워 그런 것 같습니다...^^
  13. 2008.01.05 02: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독창적입니다. 그냥 평범한걸 보다가 저런 앨리베이트를 보게 된다면 신이 날것 같습니다.
    • 2008.01.05 13: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신나는 엘리베이터가 되어 매일 타고 싶어질지도 몰르겠습니다...^^
  14. 2008.01.05 06: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목낀거 ... ㅡ^ㅡ 으으.. 영화에 저런 장면이 나올때마다 아직도 눈을 가립니다. 아흐...
    하지만 정말 웃기고 기발하네요. 전 근육맨 아저씨가 팔의 각도가 딱 맞는거 같아서 맘에 드는걸요.ㅋㅋ
  15. 2008.01.05 07: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열리고 닫히는 것을 잘 이용했네요. 문 뜯듯이 여는 것은 진짜 기발하네요. ^^
    • 2008.01.05 13: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마 슈퍼 다람쥐의 옷을 벗는 걸 보고 만들었을지도 모르지요...^^ 저작권에 대한 소송을 검토해 볼까 합니다...^^
  16. 2008.01.05 12: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빰빠밤~ 빠라라빰빠밤....
    그저 생각이 나서요...
    죄송합니다...(뛰쳐나가는 라나)
  17. 2008.01.05 16: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재밌네요 열리니까 핼스보이가 ㅎ
  18. 2008.01.06 11: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즐거운 광고네요 ^^*

    처음에는 깜짝 놀라겠지만, 익숙해지다보면 그냥 생활의 일부가 될 것 같아요.

    그러면서 뇌에 인식이 되어 자연스럽게 점령당하... 쿨럭쿨럭;;

    요즘 음모론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서 그런가... ( -_)
  19. 2008.01.09 21: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목 낀 사람 불쌍해요 ㅋㅋ
    손으로 문 열고닫느라 고생하는 근육맨도 재밌네요~ㅎㅎ
    • 2008.01.10 00: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슈퍼맨은 제프로필 이미지와 어찌 그리 비슷한지...맘에 듭니다...ㅋㅋㅋㅋ


BLOG main image
by 빨간여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26)
부릉부릉 자동차 이야기 (71)
보고읽은 이야기 (9)
도란도란 이야기 (18)
투덜투덜 이야기 (5)
컴맹이 말하는 컴얘기 (8)
08년 8월 31일이전 (211)
알려고하지 마셈 (3)

달력

«   2021/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