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1회 Motor Show를 시작으로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는 Essen Motor Show는 일반적인 모터쇼와는 달리 튜닝카,이색적인 차, 쇼카를 중심으로 출품되어지는 이색적인 모터쇼 입니다.

그 중에 Essen 모터쇼를 계기로 세상에 처음 모습을 알리는 튜닝카들은 자동차 매니아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이번 2007년 Essen에서 모습을 드러낸 Tuning Car들 중 관심있는 걸로모아 보았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튜닝 회사에서 많은 자동차를 출품하였지만 모두 보여 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덧: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욱 선명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Volkswagon Tiguan R-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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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07년 초부터 Golf, Youran, Passat 그리고 Toureg에 R-Line을 적용 시켜온 Volkswagon이 Tiguan를 엔진은 손보지 않고 실내와 외장만을 Sports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타이어는 R-Line에 공통적으로 장착되는"Omanyt" 타입의19인치 휠로 바꾸고 Rear-Diffuser와 Sports Seat를 장착 했다고 합니다.

Volkswagon Golf Variant RaVe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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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마력의 TSI엔진으로 무장하고 무려 1,400Watt의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한 RaVe 270은 이제까지 Concept 모델로만 알려져 왔지만 이번 Essen 에서 풀 타임 사륜구동 방식인 4-Motion 구동과 DSG미션을 달고 나옵니다.

Mercedes-Benz SLR RoadsterMcLaren by Bra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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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 McLaren에 더이상의 개성적이고 고급화한 Tuning이 필요할까? 라는 질문에 BRABUS는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SLR McLaren을 탄생 시켰군요...

참조하실 글
[Automotive/Tuner News] - Essen에 모습을 나타낸 BRABUS SLR Roadster McLaren...
[Automotive/Gallery] - BRABUS SLR Roadster McLaren

ABT Sportsline AS4 Tuning Program for Audi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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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순진한 얼굴을 가진 A4를 카리스마 가득한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으로 변화 시키는데에는 ABT만한 Tuner가 없을 것 이라 생각되네요. 또한 다양한 고객을 위해 모든 A4의 엔진을 Tuning하여 업그레이드 시켜 편안하면서 강한 차로 재 탄생 시켰습니다...

AC Schnitzer ACS1 BMW 1-series Cou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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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튜너 AC Schnitzer가 BMW 1-Series Coupe에 Body Kit을 새로 입히고 3.5i엔진으로 무장시켜 306마력에 최고속도 300Km/h의 꼬마 장사를 탄생 시켰군요.

Opel GT by Steinm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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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l GT를 20mm낮추고 Body Kit와 타이어를 교환하여 더욱 열정적이고 강한인상을 가지게 되었네요.

Opel Astra H facelift  by Steinm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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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CDTI엔진을 EURO 4기준에서 벗어나지 않고 25마력을 향상시켜 2,150rpm에서 380Nm의 토크를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Mercedes-Benz New C-Class Wagon by BR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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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프로그램으로 Mercedes-Benz의 차량을 튜닝해온 BRABUS가 S204(Code Name)의 휘발유와 경유엔진을 더욱 강하게 튠업하고 고급스러운 범퍼와 19인치의 타이어 그리고 하체 보강으로 더욱 강한 웨곤으로 탄생 시켰습니다.

Mercedes-Benz New C-Class Estate by Carl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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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퍼포먼스 키트와 에어로다이나믹 키트로 다양한 모델을 소화해 내는 Carlsson은 또 다른 운전의 재미를 알려줍니다.

Cobra Citroen C-Cro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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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Citroen의 SUV를 Cobra사의 기술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MTM Audi A5 V6 T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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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TDI엔진을 튜닝하여 최고속도 265Km/h에 이르도록하고 대용량 브레이크를 장착하며 서스펜션을 강화하여 주행 안정성을 높인 MTM

Tech Art 911 Turbo Cabrio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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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팬이라면 더이상의 논의가 필요없는 TechArt에서 Turbo Cabriolet의 성능을 더욱 향상시켜 0-100Km/h를 3.5초에 주파하고 345Km/h라는 최고속도를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PPI R8 and R8 Raz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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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에서 Audi의 스포츠카 R8에 카본 파이버 소재의 에어로 키트와 퍼포먼스 향상 작업으로 새로운 R8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상 Essen 모터쇼에 나온 튜닝카 중 눈길이 가는 차들로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차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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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빨간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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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4 14: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개인적으로 작고 빠른 세단을 좋아해서 그런지..
    BMW 1시리즈 필이 팍! 오네요.

    파츠가격 얼마나 하는지 궁굼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2007.12.04 16: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작고 빠르고 단단하고 1시리즈 좋지요..
      모든 파츠를 구입한다면 돈좀 나가겠네요..지름신아 물러가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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