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이용해 요리를 해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셨나요. 예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자동차 엔진의 열을 이용한 계란프라이 만들기팝콘 튀기기등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자동차가 발생시키는 열을 모두 사용하지 못하고 65%이상을 그냥 버리고 있어 열효율로 봐서는 상당히 소비적일 수밖에 없어 버려지는 열을 이용하는 발명품이 나와 준다면 에너지 절약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특이하게 자동차 배기구를 이용한 요리기구를 소개해 드립니다. 차를 타고 가시다가 배고 고프시면 잠깐 세워서 이 기구를 배기구에 꽂고 햄버거 고기를 넣은 뒤 달리기만 하면 끝 이라네요. 뜨거운 배기열이 고기를 익히면 더이상 요리를 위해 다른 열기구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니 그만이겠죠. 가만보니 불고기도 가능할 것 같고 계란프라이도 가능할 것 같네요.

또 어떤 요리가 가능할까요. 여러분도 함께 생각해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 출처 http://www.designboom.com/eng/index.xtml




신고
Posted by 빨간여우

댓글을 달아주세요:: 악플이나 쓰는 당신은 MB같은 넘, 스팸이나 보내는 당신은 미친소

    이전 댓글 더보기
  1. 2008.01.31 14: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아무리 깨긋하다고 해도 왠지 먹기 싫을듯;;;;; 근데 과연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 2008.01.31 17: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글쎄요..하지만 디자이너의 생각이 너무 좋네요..^^
  2. 2008.01.31 14: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연에 찌들어 버릴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아이디어 상큼합니다.
    • 2008.01.31 17: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누구 미워하는 사람에게 구멍내서 하나 구워주고 싶어요~~ㅇ.....ㅋㅋㅋ
  3. 2008.01.31 14: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너무 다기능시대는 좀... ㅠ_ㅠa

    왠지 터질 것 같다는 생각이;;;;
    • 2008.01.31 17: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설마 터지기 까지야 하겠습니까....ㅋㅋㅋㅋ
  4. 2008.01.31 16: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연으로 만든 햄버거는 싫어어요~

    흑흑...
  5. 2008.01.31 17: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크크 전 먹을수있어요!!ㅋㅋ
    한번먹고 병원에 입원하면 보상받을수있으려나.ㅋ
    • 2008.01.31 20: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연기가 아니라 배기열로 굽는것이니 걱정없을것 같네요^^
  6. 2008.01.31 18: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새로운 훈제요리의 탄생 이로군요... 좀 검겠지만요
    • 2008.01.31 20: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연기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배기열로 하는것이니 걱정이 없을 것 같습니다...^^
  7. 2008.01.31 20: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연기는 위로 빠져나가고 열만 쓰는 거로군요.
    배기열이 상당히 뜨겁나봐요.
    근데 물론 깨끗하겠지만 정말이지 왠지 먹기 싫은..ㅋㅋ
    • 2008.01.31 2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배기열의 온도가 상당하거든요. 그래서 좀 놔두면 뜨거워지는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8. 2008.01.31 20: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_-;;;;
    저걸 설치하고..다니고 싶을까요?
    햄버그는 그렇다 치더라도
    • 2008.01.31 2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는 분이라면 구미가 당길 수도 있겠죠..하지만 저부터 거시기합니다...^^
  9. 2008.01.31 2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흠....저기서 나온 매연으로 구운 음식은..흠..안 먹고 싶을거 같애여ㅛ ㅎㅎ
    그래도 기발한 생각이긴한듯요..
    • 2008.02.01 00: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연기는 들어가지 않으니 너무 찝찝하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10. 2008.01.31 22: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에 여우님이 댓글 달아 놓으신 것처럼
    미운 사람한테 구워주는 용도로 사용하면 되겠네요 :P
  11. 2008.01.31 23: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먹을 때의 느낌이 썩 유쾌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
    • 2008.02.01 00: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배가 고프면 어쩔수 없을 것 같아요....ㅋㅋ
  12. 2008.01.31 23: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 저런 획기적인 아이디어가..ㅋㅋㅋ
  13. 2008.01.31 23: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아침 못먹고 출근해도 차 주차할때쯤에는 스테이크가 하나 구워져 있다면.. 행복할 것 같은데요..
    다만, 배기가스가 쬐금 무서운데요...^^;;;
    • 2008.02.01 00: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출근할때도 좋겠군요..하지만 배기가스는 닿지 않으니 걱정은 저멀리 패쑤....^^
  14. 2008.02.01 00: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 이건 완벽한 잔열 재활용이군요.
    장거리 여행할때 저기에 스태이크 넣어뒀다가
    휴게소에서 꺼내먹으면 되겠네요 ^^
    • 2008.02.01 0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너무 오래 두면 탈지도 몰라요....^^
  15. 2008.02.01 00: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플구이판이 생각나면서 와플이 먹고싶어지는 밤 ㅠ
  16. 2008.02.01 02: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이긴 한데 참 쓸모없는 발명품 같은 생각이 드네요. ^^;
    • 2008.02.01 15: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언젠가 TV에서 동서를 횡단하는 트레일러 기사들이 엔진열을 이용해 베이컨을 구워먹던 생각이 나네요...어딘가에서 누군가에게는 쓸모가 있겠죠...^^

      ceekay님 어느덧 한달이 지나가 2월의새 아침을 맞았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한 2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17. 2008.02.01 09: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디어 좋네요....^^
    왠지 찝찝해서 먹을수 있을까는 의문이지만요....^^
  18. 2008.02.01 11: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맛은 무엇일까?
    일산화탄소 맛?
    황산화 질소 맛?
    아님 고기 맛?
    • 2008.02.01 15: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매연으로 하는건 아니니까...고기맛이겠죠..^^
  19. 2008.02.01 12: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집니다ㅋㅋㅋ 이제 삼겹살이나 칠면조를...-_-;;;
    • 2008.02.01 15: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곱창도 함께 구워야 술안주가 되겠는데요..^^
  20. 2008.02.02 00: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 먹어도 되는......건가요??
    우욱...;;;;
    • 2008.02.02 11: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나 만들어 드릴까요...ㅎㅎㅎ
      야밤에 게임하시느라 출출하실텐데.....


BLOG main image
by 빨간여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26)
부릉부릉 자동차 이야기 (71)
보고읽은 이야기 (9)
도란도란 이야기 (18)
투덜투덜 이야기 (5)
컴맹이 말하는 컴얘기 (8)
08년 8월 31일이전 (211)
알려고하지 마셈 (3)

달력

«   2017/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