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은 시끄러운 곳에서 어떻게 통화하시나요? 대부분이 반대편 귀를 막고는 고래고래 소리 질러가며 통화합니다. 보고있으면 그리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남들에게 피해도 가고 말입니다.

아마 오스트리아라고 우리와도 그리 틀리지는 않나 봅니다. Rober Stadler란 디자이너가 시끄러운 장소에서 조용히 통화할수 있는 Pentphone이란 제품을 개발했는데요. 글세요ㅡㅡ; 아마 포터블은 아닐것 같고 어디 달아놓고 쓰기에도 애매하고 그리고 밖에서 보면 안에 있는 사람은 바보같은 거대한 나무 헬멧을 쓰고 있는것 같아 좀 그런것 같습니다만^^;  발명이란게 다 좋을수만은 없나 봅니다....ㅋㅋ
Posted by 빨간여우

댓글을 달아주세요:: 악플이나 쓰는 당신은 MB같은 넘, 스팸이나 보내는 당신은 미친소

  1. 2007.11.07 20: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저건.. 하하하 넘 웃기네요. -0-;;
    • 2007.11.07 23: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웃기시죠^^;
      아마 바게쓰를 쓰고 통화하는게 나을듯 합니다...^^
  2. 2007.11.07 20: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각성하자는 의미의 발명품이 아닐까요? ㅎㅎ
    • 2007.11.07 23:3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아마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건 너무 ㅡㅡ; 그렇네요...^^;
  3. 2007.11.08 09: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이건 멋집니다. 은근 감동했습니다.
    • 2007.11.08 13: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발명의 의도는 상당히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인간을 다른 공간으로 자꾸 소외시키는 기분도 듭니다..
      우리모두 공중도덕 좀 잘 지키는게 좋겠습니다..

      문플라워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V
  4. 2008.01.07 21: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자인과 개인만의 공간을 아주 잘 표현해 내고 있군요..멋집니다~!ㅋㅋ다만 한 공간으로 한정되어있다는 느낌만 빼면..ㅋㅋ


BLOG main image
by 빨간여우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26)
부릉부릉 자동차 이야기 (71)
보고읽은 이야기 (9)
도란도란 이야기 (18)
투덜투덜 이야기 (5)
컴맹이 말하는 컴얘기 (8)
08년 8월 31일이전 (211)
알려고하지 마셈 (3)

달력

«   2021/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