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돌아 다니면서 미국 자동차 구제금융에 대한 글을 읽다가 재미있는 글이 있어서 퍼 왔습니다. 일본과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인 도요타<Toyota>와 지엠<General Motors>를 풍자한 글입니다.

제가 글을 가져온 곳은 http://www.cenekreport.com/journal/2007/6/13/a-modern-parable.html인데요. 그 곳에서도 정확한 출처가 없는 걸 보니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글인 것 같습니다. 자신들은 모르는 미국 자동차기업들의 문제점을 우화로 빗대어 놀려 먹고 있네요. 아! 상원에서 구제금융은 리젝트당했고, 백악관에서는 다른 방법을 모색한다고 하고, 캐나다에서는 금융을 지원해 주겠다고 하고 이곳저곳에서 들리는 소식은 온통 'Bailout'이라는 단어가 안 들어간 곳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우리의 쥐대하신 X빡씨는 헛소리를 늘어 놓지 않나, 누구말대로 재미있고 슬픈 상황입니다... 쩝~

A Modern Parable 

A Japanese company ( Toyota ) and an American company (General Motors) decided to have a canoe race on the Missouri River.  Both teams practiced long and hard to reach their peak performance before the race.  On the big day, the Japanese won by a mile.

The Americans, very discouraged and depressed, decided to investigate the reason for the crushing defeat.  A management team composed of senior management was formed to investigate and recommend appropriate action. Their conclusion:  The Japanese had 8 people rowing and 1 person steering, while the American team had 8 people steering and 1 person rowing.

Feeling a deeper study was in order, American management hired a consulting company and paid them a large amount of money for a second opinion.  They advised, of course, that too many people were steering the boat, while not enough people were rowing.

Not sure of how to utilize that information, but wanting to prevent another loss to the Japanese, the rowing team’s management structure was totally reorganized to 4 steering supervisors, 3 area steering superintendents and 1 assistant superintendent steering manager.

They also implemented a new performance system that would give the 1 person rowing the boat greater incentive to work harder. It was called the ‘Rowing Team Quality First Program,’ with meetings, dinners and free pens for the rower. The new change initiative also included plans for getting new paddles, canoes and other equipment, plus extra vacation days for practices and bonuses.

The next year the Japanese won by two miles.

Humiliated, the American management laid off the rower for poor performance, halted development of a new canoe, sold the paddles, and canceled all capital investments for new equipment. The money saved was distributed to the senior executives as bonuses and the next year’s racing team was outsourced to India .

Sadly, The End.

Sad, but oh so true! Here’s something else to think about: Ford has spent the last thirty years moving all its factories out of the US, claiming they can’t make money paying American wages. Toyota has spent the last thirty years building more than a dozen plants inside the US .

The last quarter’s results: Toyota makes 4 billion in profits while Ford racked up 9 billion in losses. Ford folks are still scratching their heads.


저기요... 대가리에 똥만 들어가지구 귓구녕은 막아놓고 사는 분... 외국에 나가면 니 잘난 맛인지 꼭 영어로 씨부리시던데, 님하를 위해서 원문을 그대로 올려 놓았으니 꼭 읽어보셈... 대충 연필 굴려가며 넘겨 짚어서 쎄부리지말고...






Posted by 빨간여우

댓글을 달아주세요:: 악플이나 쓰는 당신은 MB같은 넘, 스팸이나 보내는 당신은 미친소

  1. 2008.12.13 1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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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킄,,,
    잉글리쉬의 압박이 대퇴부를 거쳐서 허리를 지나 중추신경에서 한바퀴 덤블링한후, 시상하부를 콕 찌르는군효,,,하하

    긍데, 이노무 믹시는 아즉도 등록중이네,,, 요즘 믹시에러가 많은듯 하군요,,,

    나저나그, 암울한 갱제상황과 닥쳐올 재난이 두려운 요즘입네다,,,
    청와대와 국회에 약을 쫌 놓아야 할낀데,,,
    • 2008.12.14 16: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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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이 왠만큼 독하지 않고서는 효과가 없을 듯하니 그냥 폭파를 시키는게 낫지 않을까요...ㅋㅋ
  2. 2008.12.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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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모두 정신들을 차렸으면 좋겠네요..
    • 2008.12.14 16: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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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문제를 등한시하는 경영진이나 먹튀하는 건설턴트들이나 이익을 좇아 외면하는 관리들이나 다 똑같은 거 같습니다...ㅡㅡ;
  3. 2008.12.13 19: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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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요청합니다. - ㅇ-;
    • 2008.12.14 16: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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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뿔 나셨나 봅니다...

      간단하게지엠과 도요타가 있는데, 지엠이 지니까 컨설턴트를 고용해서 문제점을 알아 보았지만 그게 그거고 비대해진 조직땜에 망해가는 데 지엠은 그것도 모르고 대가리만 긁고 있으니 한심하다 이런 내용입니다.
  4. 2008.12.13 2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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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 정신을 차려야지. 이건 뭐. ㄱ-
    • 2008.12.14 16: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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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위엔 정신을 차릴만한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요...그게 문제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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