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완동물들도 개를 포함하여 매우 다양한 종류들이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개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오래되고 친숙한 동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애완견에게 사랑을 다양한 형식으로 나타내는데요. 그 중에는 예쁘게 미용시키기, 좋은 집사주기, 예쁜 옷입히기, 건강 관리등 이제는 사람들이 향유하는 것보다도 더욱 많은 사치를 즐기는 애완견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내한한 패리스 힐튼은 한국에서 강아지를 사서는 이름을 '김치'라고 붙였다더군요. 이제까지 예로보면 '김치'는 아마 세상에서 가장 큰 사치를 누리는 강아지 중에 한마리가 될 것 같더군요. (어찌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애완동물에게 옷을 사입히기도 하지만 외국에서는 주인의 취향이나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옷을 만들어 입히기도 하는데요. 재미있고 기발한 옷들을 모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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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사달라고 그랬더니 봉지를 쒸우냐?... 나쁜 주인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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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Knight 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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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강도 강쥐...이러면 못 알아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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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내몸이 너무 뜨거워...좀 식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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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너무 싫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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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t밑에 팬티는 입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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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날씬해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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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잘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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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이쁜 짓...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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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머리 귀부인 모습의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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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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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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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시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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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 모피옷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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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의 승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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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파티가 있어서...예쁜가요...속눈썹은 조금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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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입었지만 갈 곳이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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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으로 놀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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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주인..니는 내가 이옷이 어울려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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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나라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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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발레리나...글쎄...그 몸으로 발레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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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 번호 001B...갱단 출신 강쥐임돠...






Posted by 빨간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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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5 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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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옷을 입히다니.-ㅁ- 강아지한테 매니큐어에 귀고리에 속눈썹까지 켁~ 나름 재밌긴하네용.ㅋ
  2. 2008.01.0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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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정말 귀엽습니다. 특히 전 자기야 나좀 식혀줘라는 강아지가 제일 마음에 드는군요..
    아 그리고 제 블로그에 올려두었던 글^^;왠지 모르게 불편하신거 같아서 삭제조치 했습니다. 역시 남의 글은 인용할만한게 못되는 군요..전 그냥 창조적발상자체가 두뇌활성화에 그만큼 도움이 된다는 취지하에서 올린 것인데 현실에서 그대로 안주하라는 말은 저도 듣고보니 별로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
  3. 2008.01.05 22: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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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
    너무 재밌네요.
    배꼽 잡으면서 봤어요~~ 귀여워요~~
    • 2008.01.07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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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두편이 더 나갈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세요...^^
  4. 2008.01.05 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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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웃기네요..특히 속옷 입은 강아지들보며..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knight Rider 에 최고 점수를 주고 싶네요..
  5. 2008.01.05 2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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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강아지옷 정말 기발하게들 만드시는듯~ㅋㅋ
    • 2008.01.07 1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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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신기한게 더나올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6. 2008.01.05 23: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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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걸 입히고 주인은 무척 므훗했을거 같은데.. 강쥐들 심정을 $^#&%*& 아니었을까 싶어요..

    저도 저희집 강아지한테 곰돌이 귀모양 모자달린 옷 사입히고 무척이나 신나했는데..
    저희집 강쥐 무척이나 싫어하던데요... ㅠㅠ
    그 뒤로도 저만 좋아서 옷 사다 입히고 사진 찍고... 강쥐는 싫어하고...(거추장스러워 불편한 모양이에요 ㅠㅠ)
    왠지 저 녀석들도 주인만 좋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2008.01.07 1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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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주인들의 사랑을 빙자한 괴롭힘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7. 2008.01.0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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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강아지가 패커 팀이네요. 와 잼있습니다.
    • 2008.01.07 13: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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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이 패커팀의 열혈팬인 모양입니다...^^
  8. 2008.01.06 0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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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대체 이런 사진들을 우째 구하신 건지;;ㅋㅋ
    빨간여우님...혹시 저런 옷들에 관심 있으신건 아니겠죠? ㅋㅋㅋ
  9. 2008.01.06 0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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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강도 강쥐 ㅋㅋㅋ 그 아래 삼각빤쮸의 강쥐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한참 웃었어요.
    근데 저 정도면 동물 학대 아닌가요? 하하하;;;;
    • 2008.01.07 13: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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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빙자한 학대가 맞는 것 같네요...ㅋㅋㅋ
  10. 2008.01.06 06: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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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첫번째 사진이 압박인데요..ㅎㅎ
    • 2008.01.07 13: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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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싼 옷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
  11. 2008.01.06 0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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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 식혀주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ㅠㅋㅋ
  12. 2008.01.06 0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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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오파드 입은 녀석 표정이 압권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13. 2008.01.06 1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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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네요^^
    이런 사진 다 어디서 구하셨나요^^
    • 2008.01.07 1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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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이리저리 다닌다가 본 것 들입니다...^^
  14. 2008.01.06 11: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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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3번째 강아지 덥치고 싶군요///ㅋ
    • 2008.01.07 1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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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나님...병태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5. 2008.01.06 1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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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_^

    반려동물들 옷이 참 귀엽기도 하고, 불편해보이기도 하고... (웃음)

    저희집 고양이들도 가끔 옷을 입히는데요.

    익숙하지 않은 옷을 입으면 막 옆으로 걷는답니다... 후후후후;;;;

    가끔 옆으로 걷는 모습을 보려고 살포시 옷을 입히는 저는 나쁜 반려인이에요 ㅠ_ㅜ
    • 2008.01.07 1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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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톱냥님도 동물을 학대하시는군요.. 사랑을 빙자한...ㅋㅋㅋㅋ
  16. 2008.01.06 1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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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 개판이네요~ ㅎㅎ

    1번 강아지 왈 "이런 개 같은 경우가..." ㅋㅋ^^

    2번 강아지가 젤 귀엽습니다. *^^*

    여우 님 때문에 즐겁게 웃습니다~ *^^*
    • 2008.01.07 1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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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때문에 즐거우셨다니 저도 즐겁습니다...^^
  17. 2008.01.06 2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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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정말...은행강도 저건 완전 고문 수준이에요..ㅠ.ㅠ
    강쥐가 말을 할줄 알면 "니가 한번 써 봐라.."할 듯..ㅠ.ㅠ
    • 2008.01.07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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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이님도 한번...^^
      선비에게는 어떤 옷이 어울릴까요??...
  18. 2008.01.07 1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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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눈썹 강아지와 백내장 ... 인상적입니다. 발레리나!! ㅋㅋ 조금은 과격한 코스튬도 있지만.... 이정도는 애교로다..^^
    • 2008.01.08 0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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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내장 걸린 강쥐가 불쌍해서 빼려다가 그래도 많이 귀여워서 넣었습니다. 귀한 발걸음 감사합니다..^^
  19. 2008.01.08 1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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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앗 진짜 귀여워요 ㅋㅋ
    중간에 안경쓴 똘똘한 햄토리인가 ㅋ
  20. 2008.01.0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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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하하하~ 덕분에 피로 싹 풀고 갑니다. >ㅂ<
    • 2008.01.09 1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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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가 풀리셨다니 다행입니다.
      조금 피곤하셔도 미래를 위해...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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